

국악X라틴X아프리칸
'장르는 다르지만, 리듬의 본질은 같다'
타악기가 이끄는 세 개의 장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의 무대
소나기 project
조재범 라틴유닛
Kacain
[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 유통 협력 선정 공연 ]
[ 지역맞춤형 콘텐츠 유통 선정 공연 ]



출연자 소개

장재효
예술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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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승표
장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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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현주
장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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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교진
베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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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idou Diabate
발라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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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재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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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성현
색소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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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신혜
피아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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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재은
둔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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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기석
꽹과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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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환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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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빛나
장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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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홍기
드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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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은혜
보컬,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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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백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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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은
장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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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규재
플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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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혜선
특수악기
타악기 음악이 발달한 세 장르(국악, 아프리칸, 라틴)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타악기 연주자 3인이 모였습니다.
각자의 장르 안에서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고 장르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표현됩니다.
장르는 다르지만 인간의 감성과 감정에 미치는 타악 리듬의 영향과 본질은 같다는 걸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공연입니다.
Salsade 휘모리
라틴
큐반의 대표 리듬인 살사 코드 진행과 멜로디에 휘모리 가락을 접목하여 풀어내는 활기찬 리듬의 곡
Rimo 휘모리
라틴
휘모리 장단을 큐반 악기로 해석하고 풀어내며 유니크한 사운드로 휘모리를 소개하는 곡
월로소동(Wolossodong) X 별달거리
아프리칸
경남 삼천포 지역의 3박자 휘모리 계열인 '별달거리' 장단과 서아프리카 말리, 기니 등의 나라에서 연주되는 '월로소동' 리듬을 주제로 하는 곡
졸레(Djole) X 자진가락
아프리칸
경기, 충청 지역의 웃다리농악에서 빠른 4/4박 휘모리를 일컫는 자진가락. 그 자진가락과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대표적인 4/4박자 리듬인 졸레를 주제로 웃다리짝쇠놀음, 아프리카 리듬 섹션으로 구성한 곡
여밈 - 바람의 숲에 들다
국악
아프리카 타악기 Sabar에서 영감을 얻고 신비한 기운을 지닌 '바람의 숲'에 들어가는 것을 상상하며 만들어진 곡으로, '휘모리, '바람의 소리'를 일깨우는 곡
배다리풀이
국악
경기도 지역 토속장단 중 '배다리' 가락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된 장구 합주곡. 대표적인 풍물놀이 가락인 휘모리, 동상풀이 장단을 인용하여 현대적인 감성으로 엮은 곡
휘몰이 이채 異彩
국악
대표적인 한국 전통 장단인 휘모리 가락을 전자음악과 함께 연주하는 곡. 휘모리는 이채, 잦은가락 등의 이름으로도 불리우며, 색다른 빛을 의미하는 '이채'라는 곡명과 같이 익숙한 듯 낯선, 그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곡
뚜뚱랄라
국악 X 라틴 X 아프리칸
국악의 휘모리장단을 배경으로 라틴의 삼바, 아프리카의 졸레 리듬을 결합하고 '뚜뚱=북소리', '랄라=흥겹게 노래'하는 의미로, 관객과 즐기는 한판 신명나는 놀이와도 같은 곡


